자유
이리수
7시간 전
국외 소녀상 철거 논란, 보수 교민까지… 극우 논리 확산?
해외에 세워진 평화의 소녀상이 일본 정부가 아닌 일부 교민들의 반발로 철거 위기에 놓였다는 소식입니다. 호주 멜버른 한인회관 앞 소녀상도 다음 총회 안건으로 상정될 예정이라는데, 정말 안타깝네요. 위안부 피해자들을 기리는 상징물이 정치적 논쟁거리로 변질되는 상황이 참 씁쓸합니다. 단순히 '정치적 중립'을 이유로 이걸 없애자고 하는 움직임이 과연 옳은 걸까요? 결국 국외까지 이런 흐름이 번지는 게 아닌지 걱정됩니다. 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823266?ntype=RANKING
0
댓글0개
0개
아직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댓글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 이 글에 대한 생각을 가장 먼저 들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