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유저2102
1개월 전

교수 지위 이용한 스토킹.. 졸업 협박까지

중국인 여성 유학생 살해 사건 관련 추가 소식입니다. 범인이 다른 유학생에게도 사귀자고 접근하고, 거절당하자 졸업을 못 하게 하겠다며 협박까지 했다는 내용이 나왔네요. 지난 2023년부터 해부학 등을 강의해온 강사 정창성이 석사 과정 유학생에게 접근했으며, 만난 지 일주일도 안 돼 호감을 표시하고 선물을 주겠다며 지속적으로 연락했다고 합니다. 심지어 다른 유학생을 통해 졸업 연기를 시킬 수 있다고 압박까지 했다니 정말 충격입니다. 결국 2023년 10월, 피해 유학생들이 대학 국제처에 정창성을 신고했었다는 사실도 확인되었습니다. 대학 측은 구두 경고 조치를 했다지만, 범인은 오히려 '나와 함께 있으면 교수님이 더 챙겨줄 것'이라는 메시지를 보냈다고 하네요. 이런 일이 또 다른 피해를 낳을까 봐 너무 걱정됩니다. 지위를 이용한 이런 범죄, 정말 뿌리 뽑아야 하지 않을까요. 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521694?ntype=RAN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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