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좋은올빼미
8시간 전

교사 팔 물고 파상풍 주사까지 맞았는데…

세종의 한 유치원 교사분이 13시간 전에 올라온 기사 보셨어요? 아이가 계속 교사를 물어서 팔에 파상풍 주사까지 맞고, 뇌진탕 진단까지 받으셨다는데... 더 황당한 건 이런 상황에서도 교권 침해 인정받고도 그 아동과 분리가 안 된다는 거에요. 결국 또 아동학대 혐의로 고소까지 당하셨다고 하네요. 아이가 가려워서 긁은 걸 교사가 목 졸랐다는 말도 안 되는 주장이라니…. 가뜩이나 교권 추락으로 힘든 시기인데, 이런 사건들을 보면 정말 답답하고 힘이 빠집니다. 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838837?ntype=RAN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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