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당찬까치
17시간 전
고소득 '헨리'도 집값 때문에 소비 줄인다는 현실...
서울 아파트 평균 13.7억, 전세 6.36억, 월세 164만원이네요. 심지어 대학가 원룸도 100만원 넘는 곳이 수두룩하다고 합니다. 자산 효과라는 게 고령층에선 소비를 늘렸는데, 오히려 50세 미만은 집값 5% 오르면 소비가 0.23% 줄었다는 분석이 나왔어요. 집이 있어도 더 좋은 집 가려고 안 쓰고, 무주택자는 집 사느라 씀씀이를 줄이는 거죠. 소득은 높은데 집은 못 사니 좌절감이 크다는 '헨리' 계층의 불만이 경제 활력까지 떨어뜨릴 수 있다니... 저출산, 만혼 문제랑도 직결된다는데 이래서야 우리 미래가 어떨지 걱정입니다. 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52/0002411234?ntype=RAN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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