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유저2240
1개월 전

경찰 '연락됐다' 믿었는데…37세 여성 석달째 실종이라니

세상에 이런 일이 있네요. 경찰관이 실종자와 연락됐다고 보고해서 사건 종결했는데, 알고 보니 연락 자체가 안 됐던 모양입니다. 37세 장미란 씨가 석달 넘게 행방불명이라니… 믿었던 경찰의 허위 보고 의혹까지 나오니 더 답답하네요. 가족들은 5월에 실종 신고했는데, 경찰은 7월에야 재수사에 나섰다고 해요. 장 씨의 휴대전화 신호는 한림항 근처에서 끊긴 뒤로 아무런 생활 반응이 없다고 합니다. 가족들이 SNS에 사진까지 공개하며 애타게 찾고 있는데, 이게 맞는 건가 싶습니다. 제발 무사히 가족의 품으로 돌아가길 바랍니다. 그리고 이런 일이 다시는 없도록 철저한 조사가 필요해 보입니다. 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545485?ntype=RAN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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