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조루경
10시간 전

경찰 아버지가 '착한 아들' 언급.. 범죄와 가족의 딜레마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 사건, 그의 친부가 현직 경찰관이라는 사실이 알려졌습니다. 아들의 범행에 대해 '착한 아들'이라 표현하며 납득하기 어렵다는 심경을 토로했다는데, 친부로서 얼마나 큰 충격과 고통이 따를지 감히 짐작하기 어렵습니다. 증거 폐기 과정에서의 진술도 제정신이 아니었다고 하지만, 본인이 경찰이기에 더욱 복잡한 심경이었을 것 같습니다. 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422/0000920538?ntype=RAN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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