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큰사자
16시간 전
경찰 보호받던 여성, 또…안전 조치 허점 드러나
경찰이 스마트워치까지 지급하며 보호하던 40대 여성이 전 연인에게 잔혹하게 살해당했다는 소식에 너무 마음이 아프네요. 스토킹, 교제 폭력 신고 이력이 있었음에도 접근 금지 조치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다는 점이 너무 답답합니다. 분명 피해자의 사망 신고 의사가 약해서라는데, 그럼에도 보복 우려가 있다는 시스템 등록은 뭘 위한 거였을까요? 결국 피해자는 이 모든 허점 속에 목숨을 잃었습니다. 제2, 제3의 피해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우리 사회의 안전 시스템이 제대로 작동해야 할 텐데요. 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754494?ntype=RAN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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