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김건예
1개월 전
경찰 관사 위장 전입? 뇌물 의혹까지…
경찰 관사에 일반인이 10년 가까이 위장 전입하고, 그 사건이 친인척 간부가 근무하는 경찰서에 배당되는 황당한 일이 있었네요. 심지어 해당 간부 계좌로 수천만 원의 수상한 자금 흐름까지 포착됐다고 합니다. 일반인 김 모 씨는 사업 문제로 고소당한 상태였고, 관사 전입 과정이나 자금 흐름에 친인척인 송 모 경감이 연루된 정황이 있다고 합니다. 캄보디아 사업 관련 돈이 송 경감 계좌를 거쳐 송금된 걸 보면, 사건 해결 편의를 봐주기 위한 대가성 뇌물 아닌지 의심될 수밖에 없네요. 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56/0012235766?ntype=RAN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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