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이리정
1개월 전

경찰의 황당한 실수…결국 유족들이 직접 나선 사연

실종자 사건을 허위로 종결 처리한 경찰관이 풀려나자마자 유족들에게 멱살 잡히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5월에 실종된 장미란 씨 사건을 포함해 두 건의 실종 신고를 경찰이 엉터리로 처리하면서 골든타임을 놓쳤고, 결국 두 분 모두 싸늘한 주검으로 발견되었습니다. 법원은 경찰관의 긴급 체포가 위법하다는 이유로 석방했지만, 유족들의 울분은 가라앉지 않는 것 같습니다. 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81/0003673189?ntype=RAN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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