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박원훈
9시간 전
경찰의 '소극 대응'…4살 딸, 결국 아버지와 함께 싸늘한 주검으로
해외에서 양육권을 인정받고 한국에 온 엄마가 경찰에 계속 도움을 요청했지만, 결국 4살 딸이 아버지와 함께 숨진 채 발견됐다는 안타까운 소식입니다. 유족은 경찰의 소극적인 대응 때문에 비극을 막지 못했다고 주장하고 있는데요. 지난 4월 초 실종 신고에도 영상 통화만 하고, 아동학대 의심 신고 접수 사실도 제대로 알리지 않았다고 합니다. 얼마나 절박했을까요. 부디 이런 일이 다시는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29/0003052922?ntype=RAN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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