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유저4991
18시간 전
경찰과 시민들이 만든 '모세의 기적'...아기 살린 훈훈한 이야기
퇴근길 극심한 정체 속에서 39도 고열과 구토 증상을 보인 22개월 아기를 살리기 위해 아버지가 순찰차를 두드렸다는 사연입니다. 일산동부경찰서 경찰관들의 신속한 판단과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 덕분에 무려 6km 구간을 5분 만에 주파해 아기가 무사히 병원으로 이송될 수 있었다고 하네요. "아이가 살았습니다"라는 문구가 참 와닿습니다. 덕분에 우리 사회의 따뜻함을 느낄 수 있었던 순간이었습니다. 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05/0001846766?ntype=RAN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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