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넓은여우

경기 남부 대장주 12억 신고가 돌파 현장 분위기

최근에 경기 남부 대장주 매물이 싹 사라지네요. 결국 12억 신고가 찍히는 걸 눈앞에서 봤습니다. 현장 분위기는 확실히 매도자 우위로 돌아섰어요. 저도 이번에 갈아타기 하려다 타이밍을 놓쳤습니다. 괜히 미루다가 배만 아프게 생겼네요. 아, 아까 마신 커피 때문인지 속이 좀 쓰립니다. 실거주 탄탄한 대단지 위주로 랠리가 붙는 게 보여요. 주변 단지랑 갭이 벌어지는 속도가 무서울 정도네요. 거품이라기엔 거래 데이터가 너무 정직하게 찍힙니다. 일단은 숨 고르기 하면서 다음 타이밍을 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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