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유저3573
7시간 전
[경기도 재정] '하루 이자 4억' 숫자, 맥락을 알아야 진짜 위기 파악
추미애 지사가 경기도의 재정 위기를 설명하며 '하루 이자 4억'을 언급했는데요. 언뜻 듣기에 엄청난 액수지만, 경기도 전체 예산 42조 원과 비교하면 하루 지출액의 0.33% 수준이라고 합니다. 서울시나 중앙정부와 비교해도 단순 이자율만으론 재정 건전성을 판단하기 어렵다는 지적이네요. 물론 빚을 더 내는 것에 신중해야 한다는 점은 별개지만, 재정 상황을 설명할 땐 숫자의 맥락과 전체 비중까지 함께 보여주는 게 중요하겠어요. 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79/0004195022?ntype=RAN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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