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유저9852
8시간 전
검찰 수사 중에도 500억 추가 편취… 법 위에 선 사기꾼들
정말 어이가 없네요. 검찰 수사 들어가고도 상호명만 바꿔가며 500억 이상 추가로 가로챘다는 뉴스입니다. 3500억 사기 친 다단계 업체가 재판 직전 또 간판 갈이 시도를 하고 있다네요. 첨단 기술, NFT, 가상자산, 건강식품까지 안 팔아본 게 없는데 결국 다단계 방식이었고, 피해자는 대부분 노년층이라니 더 마음이 아픕니다. 노후 자금이나 대출금까지 투자했다가 벼랑 끝으로 몰리고, 극단적인 선택을 한 분들도 있다니… 이번에도 역시나 또 다른 업체로 운영 중이라는 정황까지 드러났습니다. 법망을 이렇게 쉽게 피할 수 있다는 현실이 너무 씁쓸하네요. 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469/0000963706?ntype=RAN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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