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높은코알라
19시간 전

강의료 30% 떼가더니… 발전기금은 어디로 갔을까?

서울의 한 대학 계약학과에서 교수님들 강의료를 30%씩 떼서 '발전기금' 명목으로 걷었다더니, 정작 그 돈이 어디로 갔는지 아무도 모른다고 하네요. 월 70만원씩 5천만원 가까이 갹출당했는데, 발전기금 납부 내역도 없었다니 황당합니다. 인건비 약속대로 안 주고 떼가는 것도 문제지만, 그 돈이 투명하게 관리되지 않고 사라졌다는 게 더 충격적이네요. 대학 계약학과가 860개가 넘는다는데, 이런 일이 비일비재한 건 아닌지 걱정됩니다. 돈이 새는 구멍을 막고 투명하게 관리할 대책 마련이 시급해 보입니다. 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512838?ntype=RANKING

0

댓글
0개

아직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댓글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 이 글에 대한 생각을 가장 먼저 들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