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조욱승
1개월 전

가로수길 공실률 43.9%… 대로변은 텅텅, 골목만 북적이는 이유

한때 서울의 핫플레이스였던 신사동 가로수길이 최근 침체 분위기라고 합니다. 공실률이 43.9%까지 치솟았다고 하네요. 임대료가 너무 올라서 개성 있는 가게들이 사라지고, 결국 고유의 색깔을 잃어버린 게 원인이라는 분석이 나옵니다. 대신 세로수길 같은 이면 골목은 대기업 브랜드나 특색 있는 가게들로 북적이며 활기를 띠고 있다고 합니다. 확실히 메인 거리만 걷기보다는 목적지를 정해놓고 찾아가는 소비 행태가 늘어난 것도 한몫하는 것 같네요. 상권 침체는 남 일 같지 않게 들리네요. 다른 동네들도 비슷한 상황이 오지 않을까 걱정됩니다. 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4175297?ntype=RAN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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