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전유안
16시간 전
日 아시안게임, '낙제점' 운영... 2036 전주올림픽에 던진 경고
이번 일본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운영이 총체적 난국이라는 소식입니다. 애국가 실수, 버스 노쇼는 물론이고 선수촌 입촌 지연까지... 운영에 허점이 속출했다고 하네요. 비용 절감을 위해 시설을 분산하고 기존 시설을 활용했지만, 오히려 경비는 3배 이상 늘었고 경기장과 선수촌이 흩어져 수송·숙박·선수 동선 관리가 더 복잡해졌다고 합니다. 특히 도쿄 올림픽 관련 사건으로 대형 광고대행사 덴쓰가 빠지면서 경기장 운영을 외자사에 일괄 위탁했는데, 이마저도 준비 지연을 불렀다는 분석이 나오네요. 2036년 전주올림픽 유치를 논의 중인 우리에게도 시사하는 바가 커 보입니다. 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586/0000139374?ntype=RAN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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