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김아지
19시간 전

“민지 죽이는 날^^”…판사도 포기한 학폭, 아빤 조폭 불렀다

학교폭력 피해자가 대학 진학을 포기해야 할 정도로 심각한데, 정작 가해 학생들은 대학 진학 의사가 없어 규제가 무력하다는 내용입니다. 집단폭행, 협박, 심지어 집을 불태우겠다는 메시지까지… ‘촉법’이라 괜찮다는 말까지 나왔다네요. 끔찍하네요. 흥신소까지 동원해서 아이를 지키려는 아빠의 심정이 얼마나 절박했을까요. 합법과 불법의 경계에서 벌어지는 일들이 너무 안타깝습니다. 아이가 아무 상처 없이, 안전하게 학교 다닐 수 있는 날이 오긴 할까요. 정말 속상하네요. 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551388?ntype=RAN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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