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더운딱다구리
1개월 전

‘빚투’ 후폭풍... 20대·60대에 날아든 강제 청산 통지서

7월 한 달 동안 약 1조 원 규모의 반대매매, 즉 빚내서 투자한 주식이 강제 청산당했다고 합니다. 신용거래융자 잔액도 한 달 만에 10조 원 가까이 증발했다네요. 더 속상한 건 이 청구서가 20대와 60대에게 집중적으로 날아오고 있다는 점입니다. 소득이나 상환 여력이 부족한 이들이라 연체로 무너질 가능성이 크다고 합니다. 특히 60대 이상은 삼성전자 등 시총 상위 종목을 담보로 한 대출 비중이 높은데, 최근 주가 하락으로 노후 자산이 그대로 위험에 노출된 상황이라니 안타깝네요. 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56/0012235969?ntype=RANKING

0

댓글
0개

아직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댓글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 이 글에 대한 생각을 가장 먼저 들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