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
이승수
1개월 전

후곡 구축보다 킨텍스원시티 상급지 갈아타기가 수익률 압승인 이유

일산 내에서 집 옮기고 안 오르는 거 보면 속 터짐. 실거주라고 자위해도 옆동네 날아갈 때 제자리면 그게 손실임. 저번에 아는 형님 댁 가보니까 분위기 완전 다르더만. 구축 밭인 후곡에서 학군 따지는 사이 세상이 바뀜. 킨텍스원시티 34평 12.8억 찍은 거 보니까 현타 오지 않음? 이게 다 GTX-A 삼성역 20분대 컷이라는 숫자의 힘임. 대곡도 이제 단순 환승역이 아님. 6개 노선 깔리는 교통 허브면 ‘백장마’ 라인이 일산 서열 다 씹어먹을 거임. 마을버스 타는 대화마을도 강남 30분대인데 후곡 구축은 메리트가 떨어짐. 학군? 그거 애들 졸업하면 끝임. 수익률 생각하면 지금이라도 킨텍스나 대곡 근처 상급지로 등기 쳐야 함. 입지 바뀔 때 못 올라타면 평생 하급지에서 숫자로만 고통받는 거임. 결국 자산 가치는 교통이랑 신축이 결정함. 후곡에 안주하다가는 대박 기회 영영 날아간다고 봄. 수익률 중심으로 판 다시 짜는 게 답임.

2

댓글
2개

  • 양솔혜
    1개월 전

    근데 후곡 학원가는 대체 불가라 실거주 만족도는 무시 못함.

  • 박나주
    1개월 전

    수익률만 보면 킨텍스 신축이 답인데 후곡은 재건축 사업성이나 좀 봐야 할 듯.

    넓은박쥐
    1개월 전

    윗분 말에 동의함. 재건축 분담금 계산기 두드려보면 답 안 나옴. 그냥 킨텍스 대장주 잡는 게 정신건강에 이로움.

    답글 1개 펼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