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
뼈저린족제비

통계는 계속 하락인데 현장 분위기는 조금 다른 것 같습니다

서울은 수십 주째 오른다는데 우리 지역만 계속 하락이라는 통계가 묘합니다 인프라는 분당과 비슷한 수준인데 수치상으로는 제대로 평가받지 못하는 기분입니다 그래도 대곡이 경제자유구역으로 확정되어 기업들이 들어와야 해결될 문제 같습니다. 판교가 분당에 활력을 주었듯이 대곡이 우리 지역의 새로운 힘이 되어주길 바랍니다 강남 접근성이 좋아지고 있으니 세금 부담이 적은 강점을 누리며 기다려보겠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다시 예전의 위상을 찾는 날이 올 거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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