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
박라서
청문회 논란 속 일산에듀포레푸르지오와 서구 하락세 따져보니
개인적으로는 요즘 뉴스 보기가 참 조심스럽습니다. 최근 후보자 청문회 논란으로 나라 전체가 시끄러운데, 그 영향인지 일산에듀포레푸르지오 같은 대단지 분위기도 예전 같지 않네요. 킨텍스원시티가 13억 넘게 거래되며 버티는 것과는 대조적으로, 일산서구 아파트값이 0.06% 하락했다는 통계를 보니 마음이 무겁습니다. 특히 부동산 게시판에서 교학상장이나 나까무라 같은 분들이 비방전을 벌이는 걸 보면, 시장 침체기에 쌓인 피로도가 정치적 불신과 맞물려 폭발한 것 같아 씁쓸하네요. 다만 이런 감정적인 갈등이 실질적인 자산 가치 회복에 도움이 될지는 의문입니다. 결국 확인할 건 확인하고 가야겠죠. 정치적 논란보다는 대곡역세권 개발이나 도시축의 일자리 창출 같은, 본질적인 가치 변화가 언제쯤 실현될지가 더 중요한 변수가 될 것 같습니다. 그전까지는 등기부등본이나 관리규약 같은 서류 디테일부터 챙기며 차분히 지켜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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