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
산뜻한하마
1개월 전

주식 앱 지우고 하이파크시티일산아이파크1 등기 치는 게 상책일까요?

주식 앱 지우고 실물 자산으로 눈 돌리는 이 타이밍이 진짜 맞다고 봅니다. 하이파크시티일산아이파크1 53평형(176㎡)이 최근 8억 7,000만 원에 거래됐거든요. 단순한 큰 집이 아니라 일산 0.1%가 탐낼만한 슈퍼펜트급 희소성이라 각이 나옴. 반도체주에 데인 가슴, 이제는 든든한 등기로 치유해야 할 때임. 6월 29일에 21층 매물이 거래된 건데 수치상으로도 꽤 흥미롭습니다. 제 연봉이랑 대출 한도 치밀하게 계산해봐도 이 정도 입지에 8억대는 아직 기회임. 주변에서 일산 바닥론이라고 떠들 때 이런 우량 단지 잡는 분들이 진짜 고수죠. 장성3단지건영 53평이 7.4억 신고가 찍으면서 대형 평수 바람이 확실히 부는 중임. 일산센트럴아이파크 38평형(98㎡)도 7억 4,500만 원까지 치고 올라왔거든요. 위시티일산1단지자이 34평이 5억으로 신저가 경신하며 주춤할 때가 오히려 기회일걸요? 중소형이랑 가격 차이 좁혀질 때 상급지 대형으로 갈아타는 게 자산 형성의 핵심임. 청약 가점 아껴가며 때를 기다린 보람이 이런 데서 나오는 게 아닌가 싶습니다. 주식 앱 지우고 1년 뒤에 웃으려면 지금 일산 대형 잡아두는 게 상책일지도 모르겠음.

4

댓글
4개

  • 다정한판다
    1개월 전

    장성3단지건영 신고가 보니까 대형 평수 수요가 확실히 살아나는 느낌이네요. 저도 주식 앱 지우고 싶습니다.

  • 고마운호랑이
    1개월 전

    53평 8억대면 진짜 메리트 있는 거 아님? 저도 계산기 두드려보니까 하이파크시티 쪽이 가성비는 확실히 좋아 보이더라고요.

  • 엄청난뱀
    1개월 전

    일산센트럴아이파크 7억 중반 찍는 거 보고 소름 돋았음. 대형 평수랑 가격 차이가 얼마 안 나서 저도 갈아타기 타이밍 보고 있습니다. 비슷한 조건에서 실행에 옮기신 분 계시면 노하우 좀 공유해주세요.

  • 빠른산양
    1개월 전

    위시티일산1단지자이 5억 신저가는 좀 충격이긴 한데, 이럴 때일수록 똘똘한 대형 한 채가 답인 것 같아요. 잘 생각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