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
뼈저린족제비

일산 6구역이랑 대곡역 호재면 지금이 진입 타이밍일까요?

오늘 일산 매매 거래가 꽤 올라왔네요. 실거래 궁금하신 분들 참고하세요 요즘 일산 서구랑 동구 쪽 거래 뜨는 거 보면 분위기가 달라진 게 느껴져요 특히 문촌마을 14, 15, 18, 19단지 묶인 일산 6구역이 사전 자문 준비한다는 소식 들리니까 재건축이 이제 진짜 손에 잡히는 일정이 된 것 같아 마음이 좀 들뜨기도 합니다 연봉 모으고 적금 붓는 속도보다 집값 뛰는 게 빠를까 봐 조마조마했는데 지금이 진입 타이밍인가 싶거든요 이런 흐름이 단순히 기대감만은 아닌 게 대곡역 경자유 추진 얘기도 계속 나오잖아요. 예전에 판교가 들어오면서 분당 가치를 완전히 바꿔놨던 것처럼 대곡역이 경제자유구역으로 지정되면 일산 전체의 자산 가치를 끌어올릴 확실한 엔진이 될 거라 봅니다 킨텍스원시티 3블럭 44평이 이달 초에 17.1억 신고가 찍은 것도 이런 동네 체급 변화를 먼저 반영하는 게 아닐까 싶어요. 물론 3기 신도시 교통망 예타 면제 같은 변수가 남아있긴 하지만 베드타운 이미지 벗고 자족 기능까지 갖춰지면 일산 위상이 예전과는 정말 달라지겠어요. 지금처럼 정비사업이랑 개발 호재가 딱 맞아떨어질 때가 실거주 겸 투자로 최적의 시기인 것 같은데 제가 혹시 놓치고 있는 리스크가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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