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
검은개미
일산 350% 상향이면 매수 붙을만 합니다
일산 재건축 기준용적률 350% 상향 소식에 시장 분위기가 달라진 게 느껴집니다 그동안 지지부진하던 흐름이 이번 발표로 사업성 문턱을 넘으면서 매수 문의가 꽤 붙는 느낌네요 실제로 현장에서는 저가 매물들이 하나둘 소화되면서 실거주하려는 분들 중심으로 호가가 올라가고 있다는 얘기도 들립니다 단순한 기대감을 넘어 이번에는 국토부 장관까지 직접 방문해 행정적 지원을 약속한 만큼 정부의 의지도 꽤 실려 있다고 봅니다. 특히 백송마을 같은 일산 21구역은 조합설립 동의율이 벌써 70%에 육박했다는데 이 정도면 주민들 참여 의사가 상당히 구체화된 거죠. 이런 재건축 속도에 2028년 GTX-A 삼성역 전 구간 개통이라는 확실한 교통 호재가 뒤를 받쳐주는 구도입니다 지금의 매수세 유입이 반짝하고 끝날 일시적인 현상은 아닐 것 같다는 판단이 드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물론 공사비 상승이나 분담금 같은 현실적인 숙제가 남아있긴 하지만 용적률 350%면 사업성 면에서 충분히 검토 가능한 수준에 진입한 셈입니다 교통망 확충과 규제 완화라는 두 축이 동시에 맞물리고 있어 일산 부동산의 체질 자체가 변하는 신호탄으로 보입니다 지금 가격대라면 실거주와 미래 가치를 동시에 보고 진입하기에 나쁘지 않은 시점 아닐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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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호서
일산도 이제 갈 때 됐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