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
뜨거운펭귄
1개월 전

일산 킨텍스권 12억 시대면 이제 종부세 절세 전략부터 짜야 할 시점

하아... 요즘 일산 대장주들 실거래 찍히는 거 보면 가슴이 막 뛰면서도 한편으론 덜컥 걱정부터 앞서네요. 얼마 전에 백석 요진와이시티 34평형이 10억 4,500만원에 거래됐다는 소식 들으셨나요? 심지어 한화포레나킨텍스는 33층 매물이 11억 7,000만원까지 찍었다고 하더라고요. 이렇게 11억 원대를 훌쩍 넘기니까 이제 1주택자 종부세 비과세 기준인 12억 원이 정말 코앞이라는 게 실감 나요. 이미 킨텍스 원시티 같은 곳은 시세가 12억에서 13억 원대로 형성되어 있다는데, 공시가격 현실화율 조금만 올라가도 바로 종부세 고지서 날아올 판이라 남 일이 아니구나 싶거든요. 특히나 GTX-A 강남 직결되는 2027년 상반기쯤 되면 가치가 더 뛸 텐데, 그때 가서 세무 조사니 뭐니 당황하느니 지금부터 공동명의 분산 같은 걸 진지하게 고민해봐야 하지 않을까 싶고요. 비역세권 단지들이랑은 확실히 세금 고민의 차원 자체가 달라지는 느낌이라... 미리미리 포지션을 잡아야겠더라고요. 먼저 실행에 옮기신 분들 보면 정말 용감하고 대단하신 것 같아요. 저도 이번엔 그냥 부러워만 하지 않고 세무 상담부터 구체적으로 준비해보려고요. 이 글을 쓰면서 정리하다 보니 결국 저도 절세 전략만 잘 짜면 충분히 승산 있겠다는 확신이 생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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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 멋진노루
    1개월 전

    12억 넘어가면 체감 세금이 확실히 달라지긴 하죠... 지금부터 미리 준비하시는 게 답입니다.

  • 푸르른갈매기
    1개월 전

    근데 공시가격 현실화율 속도 조절한다는 얘기도 있어서요. 지금 당장 명의 변경 취등록세 내는 게 더 손해일 수도 있지 않을까요? 제 생각엔 좀 더 지켜보는 게 나을 듯요.

    굳은고래
    1개월 전

    윗분 말씀도 일리가 있긴 한데, 장기적으로 GTX 강남 직결 호재 생각하면 시세 오르기 전에 미리 공동명의 해두는 게 증여세 측면에서도 유리할 수 있어요. 저도 작년에 비슷한 고민 하다가 세무 상담받고 정리했는데 마음은 훨씬 편하더라고요. 고민만 하지 마시고 상담 한번 받아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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