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
김우도
1개월 전

일산 갭투자는 용적률 350% 믿고 문촌·후곡 70%선이 정석임

요즘 일산동구랑 서구 쪽 매매 분위기가 예전이랑은 확실히 달라졌어요. 7월 들어서 매수 문의가 부쩍 늘었다는 게 현장에서도 체감이 되거든요. 고양시에서 재건축 용적률 350% 추진한다는 소식이 사업성 기대감을 완전히 살려놓은 것 같아요. 특히 킨텍스역 도보 8분 컷인 문촌마을이나 오마학군인 후곡마을 쪽은 입지가 워낙 귀해서 투자 물건 찾는 분들이 제일 먼저 보시더라고요. 여기는 실거주 만족도가 높아서 전세가가 매매가를 단단하게 지지해주고 있거든요. 최근 강촌선경코오롱 36평이 8.1억 찍은 거 보면 대장주들 기세가 장난 아니죠. 결국 역세권이랑 학군지 대장 단지들 전세가율 60~70% 선에서만 잘 맞추면 나중에 재건축이랑 GTX 시너지까지 톡톡히 누릴 수 있을 거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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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 김명미
    1개월 전

    용적률 350%가 진짜 큰 거 같아요. 사업성 안 나와서 고민하던 분들도 다시 계산기 두드리는 분위기더라고요.

  • 높은나비
    1개월 전

    글쎄요. 전세가율 70%면 아직 갭이 좀 커 보이는데, 지금 들어가는 게 맞을지 전 좀 더 지켜보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