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
임솔린
2개월 전

일산요진와이시티 9억대 보며 느끼는 1주택의 힘

공급이 쏟아지면 1주택보다 대안 지역 다주택이 유리할까요? 내가 수십 년 굴러보니 결국 핵심지 대장주 한 채가 승리하더군요. 왜 굳이 일산요진와이시티 같은 단지를 보라고 하는 걸까요? 35평 평균 호가가 9억 8,800만 원까지 가는 건 숫자가 아니라 질적 희소성 때문입니다. 재건축 속도는 또 어떻게 판단해야 할까요? 흰돌마을 3·5단지처럼 주민대표가 10억 보증까지 서며 LH와 통합재건축 속도 내는 곳, 이런 게 진짜죠. 저도 이제는 잡다한 거 다 털어내고 일산 우량주 한 채에만 집중하며 가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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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 다른올빼미
    2개월 전

    요진은 일산의 자부심이고 상징이죠.

  • 신가성
    2개월 전

    흰돌마을 추진력 보고 정말 깜짝 놀랐어요. 저런 결단력이 결국 프리미엄을 만드는 법입니다.

  • 안주하
    2개월 전

    저도 젊었을 땐 개수에 집착했었는데, 세금 뚜들겨 맞고 나니 생각이 싹 바뀌더군요. 결국 일산두산위브더제니스 49평 같은 똘똘한 한 채가, 어설픈 빌라 여러 채보다 백배 낫다는 걸 이제야 알았습니다.

  • 가엾은새우
    2개월 전

    요즘 젊은 분들은 판단이 빨라서 핵심지로 금방 모이더군요. 그게 맞음.

  • 그리운벌새
    2개월 전

    LH 공공시행이라... 호불호는 갈리겠지만 속도 하나는 확실히 뽑아낼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