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
박원윤
1개월 전
일산요진와이시티 상권 인프라가 주거 만족도 가르는 결정적 잣대임
장단점은 알겠는데 결론을 못 내리겠어요. 일산 안에서 이동할 때 단순히 평수 넓히는 게 답이 아니라는 걸 요즘 뼈저리게 느낍니다. 킨텍스원시티 34평이 지난달에 12.8억 찍은 거 보셨나요? 이 가격이 단순히 새 아파트라서가 아니라, 슬리퍼 신고 모든 걸 해결하는 상권 인프라 값이 포함된 거라 봐요. 운정 신축 아파트 전세랑 킨텍스 아파텔 고민하는 분들도 결국 같은 맥락이겠죠. 돈이 좀 모자라도 몸테크 하면서 인프라 누리는 게 낫다는 판단이니까요. 야근하고 막차 타고 왔을 때 집 앞 상가 불 켜져 있는 거랑, 어두운 길 마을버스 기다리는 건 천지 차이거든요. 결국 교통이랑 상권 활성화된 곳이 집값도 끝까지 버텨준다고 봅니다. 몸이 조금 힘들더라도 인프라 갖춰진 상업지구 인근으로 붙는 게 맞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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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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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솔선1개월 전
상가 활성화 무시 못 하죠. 퇴근하고 맥주 한잔할 곳 있냐 없냐가 삶의 질을 바꿉니다.
- 석안규1개월 전
글쎄요. 아파텔은 결국 감가상각 생각하면 전세로만 사는 게 답 아닐까요?
유명가1개월 전윗분 말씀도 일리 있는데 킨텍스 쪽은 일반적인 아파텔이랑은 또 다르다고 봅니다. 상권이랑 GTX 파워가 워낙 세서 실거주 만족도가 가격을 계속 받쳐주는 모양새거든요. 저도 대화마을이랑 고민하다 결국 인프라 보고 이쪽으로 결정했습니다.
답글 1개 펼치기 - 윤태민1개월 전
교통 좋은 곳이 결국 우상향한다는 건 불변의 진리임. 야근 잦으면 무조건 역세권 상권 붙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