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
노가현
1개월 전

일산서구 0.01% 반등이 요진와이시티 갈아타기 신호일까요?

일산은 이제 끝났다 뭐다 말들 참 많죠? 근데 한국부동산원 지표로 일산서구가 72주 만에 0.01% 반등했어요. 이게 단순한 숫자로 보이시나요? 토박이 눈엔 이게 바닥 다지고 올라올 준비 끝냈다는 신호로 보여요. 백석 요진와이시티 24평이 6억 대에서 매물 소화되는 거 이게 결국 실거주 찐수요가 움직이고 있다는 증거거든요. 대출 꽉 막힌 지금 10억 밑으로 상급지 노릴 루트가 또 있을까요? 경기 남부 가려다 가랑이 찢어지는 것보다 일산 핵심지 선점이 훨씬 영리한 선택이죠. GTX-A 대곡역세권 완성되면 판이 아예 바뀔 텐데, 그때 가서 후회하면 늦음. 외곽 숲속8단지주공 같은 곳은 2.7억까지 밀리며 조정받고 있지만 오히려 이런 때일수록 똘똘한 한 채로 갈아타려는 움직임은 더 매서워요. 입지 격차는 더 벌어질 수밖에 없으니까요. 저도 이번에 무리해서 서울 가기보다 일산 내 상급지로 확실히 급 올리는 3단계 전략으로 가보려 합니다. 지금 이 반등 시그널 놓치지 않고 확실히 잡아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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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 게을러빠진황새
    1개월 전

    결국 입지 좋은 곳은 버티는 게 국룰이죠. 요진은 위치가 깡패라.

  • 신종연
    1개월 전

    일산서구 0.01%가 작아 보여도 하락 멈췄다는 게 큰 의미죠. 이제 슬슬 무릎은 온 것 같아요.

  • 최강지
    1개월 전

    글쎄요. 그 돈이면 조금 더 보태서 구성남이나 광명 쪽 알아보는 게 투자성으론 더 낫지 않나요? 일산은 호재가 너무 사골이라...

  • 김훈찬
    1개월 전

    대곡역 GTX 뚫리면 진짜 분위기 확 바뀔 듯. 지금이 선점하기엔 적기라는 말 공감합니다.

  • 정욱건
    1개월 전

    토박이 분이라 그런지 동네 흐름을 딱 꿰고 계시네요. 저도 수지랑 고민 중인데 일산 쪽으로 기우는 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