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
가냘픈돌고래
1개월 전

일산서구 상승 전환, 다주택보다 킨텍스원시티 1채가 승자인 이유

제 생각엔 일산 바닥론은 이제 끝났습니다. 일산서구가 72주 만에 상승 전환했다는 건 단순한 반등이 아니라 추세 변화죠. 하락장이 길었던 만큼 에너지가 응축된 셈입니다. 이런 시점엔 대안 지역 다주택으로 머리 쓰는 것보다 확실한 똘똘한 한 채가 정답입니다. GTX-A 대곡역 교통망이랑 고양경제자유구역이라는 거대 호재가 결국 핵심지 가치를 결정지을 거거든요. 산업통상자원부에서 8월에 법 시행하고 반도체 클러스터 공모까지 들어가면 그때는 이미 호가 앞자리가 바뀝니다. 킨텍스원시티 35평이 13.7억 수준인데 이 가격이 비싸다고 망설이다가는 사이클의 무서움을 다시 맛보게 될 겁니다. 분산 투자로 리스크 키우지 마세요. 입지 독점력이 생기는 곳에 승부를 걸어야 수익률이 따라옵니다. 타이밍을 놓치면 기다림이 고통이 되지만 지금 잡으면 수익으로 돌아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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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 이영윤
    1개월 전

    확실히 지표가 돌아서긴 했음. 대곡역 파급력이 생각보다 클 듯합니다.

  • 현나별
    1개월 전

    글쎄요, 그 가격이면 서울 외곽 신축이 낫지 않나요? 13억대는 좀 과한 거 같음.

    차형호
    1개월 전

    이분 말씀이 맞죠. 상승장 초입엔 어설픈 다주택보다 똘똘한 한 채가 훨씬 가볍고 수익률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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