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
조연린
일산서구 가격 반등과 용적률 350%라는 좋은 소식
최근 일산서구 아파트값이 하락을 멈추고 상승으로 돌아섰다는 통계가 나와서 손품을 좀 팔아봤습니다 한동안 조용하더니 지난 11월 6일 집계 기준으로 일산서구에서만 매매 18건이 잡혔던데요 후곡마을이나 강선마을 쪽에서 30평대 실거래가 꾸준히 찍히는 걸 보니 바닥은 다진 듯싶습니다. 그런데 고양시가 재건축 기준용적률을 350%로 높여준다는 소식이 들리면서 이런 모습이 더 확실해졌어요. 사업성이 좋아질 거라는 기대 때문인지 집주인들이 매물을 거두거나 값을 안 빼는 분위기입니다. 킨텍스원시티 2, 3블럭에서도 12억 원대 거래가 나오는 걸 보면 핵심지부터 사려는 사람들이 움직이고 있네요. 앞으로 GTX-A 구간이 열리고 2029년에 킨텍스 제3전시장까지 들어서면 동네 체급이 지금과는 또 달라질 겁니다. 대곡역세권 개발 온기가 백석이나 킨텍스 쪽으로 퍼진다는 분석도 있어서 인프라 확장은 시간문제로 보여요. 그동안 가격이 많이 눌려 있었지만 규제 완화와 개발 호재가 맞물리는 지금이 반등의 시작점이 아닐까 싶네요
0
댓글0개
0개
아직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댓글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 이 글에 대한 생각을 가장 먼저 들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