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
밝은꽃게
1개월 전

일산두산위브더제니스 8억대, DSR 규제 전 선점이 유리한 이유

일산서구가 한국부동원 기준 72주 만에 0.01% 상승 전환하며 드디어 바닥을 다진 모양새입니다. 그런데 스트레스 DSR 도입으로 대출 한도가 깎이는 시점이라 지금 진입하는 게 공격적인 결정은 아닐지 자금 계획을 다시 짜봤습니다. 결론은 일산테크노밸리와 고양 경제자유구역 같은 국가급 인프라 호재가 대출 규제 압박보다 하단을 더 강하게 지지할 것이라는 판단입니다. 그렇다면 8억 전후 예산에서 요진와이시티 24평과 일산두산위브더제니스 대형 평수 중 어디가 갈아타기에 유리할까요? 백석 요진와이시티는 6억 대의 탄탄한 수요가 강점이고, 탄현 제니스는 최근 171㎡가 9.6억에 실거래될 만큼 대형 평수의 희소성이 돋보입니다. 대출 한도가 수천만 원씩 줄어들기 전에 선취매하는 것이 5년 후를 내다봤을 때 보수적인 투자자 입장에서도 실익이 크다고 봅니다. 세금 계산과 자금 조달 계획은 마쳤고, 국가가 돈을 쏟아붓는 라인에 등기 박기로 결정했습니다. 바로 실행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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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 양규라
    1개월 전

    자금 계획 딱딱 끊어지는 게 보기 좋네요. 저도 제니스 대형 평수 실거래가 9.6억 찍은 거 보고 흐름이 바뀌었다고 느꼈습니다.

  • 나도영
    1개월 전

    글쎄요... DSR 2단계 들어오면 매수 심리 확 꺾일 텐데 지금 들어가는 건 좀 성급한 거 아닌가 싶네요.

    잘생긴사막여우
    1개월 전

    위에 분은 보수적으로 보시는 것 같은데, 이미 일산서구 0.01% 반등 나온 시점이면 대기 수요는 충분하다고 봅니다. 저도 바로 실행하는 쪽이 낫다고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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