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
박현호
의정부 거래 급증, 일산도 매수 문의 느네요
의정부가 GTX-C 호재로 거래량이 23%나 급증했다는 소식이 들려옵니다. 그런데 일산서구는 최근까지 전국 주간 하락률 상위 7위에 오를 정도로 지표가 좋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현장에서는 저가 매물이 소화되면서 매수 문의가 부쩍 늘었다는 이야기가 들리네요. 국토부 장관의 재건축 지원 약속과 2028년 GTX-A 삼성역 개통 기대감이 심리적 저지선이 된 것 같습니다 제니스 39평이 10월 22일에 6.1억 찍고 일산센트럴아이파크 34평 호가도 6.1억부터 시작하네요. 지표상 하락과 현장 호가 상승이 부딪히는 지금이 실거주 진입의 마지막 저점일지 궁금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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