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
나쁜치타
위시티일산2단지자이 61평 전세 7.5억 거래가 보여주는 실거주 가치
매물 추이 보면 패턴이 보여요. 여기가 예전엔 정말 대형 위주 부촌 느낌이 강했잖아요. 지금도 그 명성은 여전한 것 같습니다. 최근에 61평 전세가 7억 5,000만원에 계약된 걸 봤는데요. 이게 단순히 비싸다 싸다를 떠나서, 이 정도 대형 평수가 꾸준히 거래된다는 게 참 인상적이에요. 사실 위시티일산2단지자이 50평대 매매 호가가 7억 초반대인 걸 감안하면요. 전세가가 매매가를 거의 다 따라온 수준이라, 실거주하시는 분들 만족도가 그만큼 높다는 뜻이겠죠. 45평 전세도 5억 선에서 신규로 계약되는 걸 보니까요. 자금 계획 세우실 때 전세가율을 잘 따져보셔야 할 것 같아요. 갭이 워낙 붙어 있어서 매수랑 전세 사이에서 고민이 깊어질 법한 시점입니다. 물론 연식이 이제 15년 차로 접어들고는 있지만요. 단지 관리 상태나 주차 공간 생각하면 일산 안에서 이만한 대안이 또 있을까 싶네요. 다만 대형 평수는 나중에 매도할 때 환금성 부분은 본인만의 기준이 있어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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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개
2개
- 황희석
식사동은 진짜 살아본 사람만 알죠. 주차 스트레스 없는 게 제일 큰 장점입니다.
- 뜨거운황새
전세 7.5억이면 차라리 매매가 낫지 않나요? 50평대 호가랑 차이도 별로 안 나는데 좀 아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