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
산뜻한새우
원시티 17.1억, 킨지구만 따로 노네요
동탄은 GTX 소식에 연일 불장인데 우리 일산은 조용하게 느껴지곤 했었어요.. 실제로 숫자를 봐도 킨텍스원시티 44평이 이달 초 17억 1,000만원에 거래됐고, 한화포레나킨텍스 34평도 11억 9,300만원까지 찍혔습니다. 역세권 대장주들 위주로는 하방이 단단하게 다져진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2027년 수서 연결 전까지는 노선이 중간에 끊긴 상태라 일산 전체가 들썩이기는 쉽지 않아 보이네요. 삼성역이 열리기 전까지는 킨지구 중심의 양극화가 더 심해질 수밖에 없겠습니다.
0
댓글0개
0개
아직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댓글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 이 글에 대한 생각을 가장 먼저 들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