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
빨간고양이
요진 실거주와 후곡 학군지 사이 고민
지난달 84타입이 9억 500만원에 거래된 것만 봐도 백석 랜드마크로서 시세는 꽤 단단하게 받쳐주는 느낌네요. 그래도 아이 입학이 다가오니 후곡이나 문촌 쪽 학군지가 눈에 들어오기 시작합니다 특히 후곡9단지 포함한 아이비 블럭은 오마초를 공원길로만 통학할 수 있다는 점이 부모 입장에선 큰 메리트 같아요 지금 이곳들이 10월 26일까지 통합 재건축 동의서를 걷고 있다는데, 교육 환경에 정비사업 기대감까지 더해지면 실거주 가치가 더 올라갈지도 모르겠습니다 쾌적한 신축 라이프와 학군지 갈아타기 사이에서 고민이 깊어지는 시점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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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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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세규
초등 학군 생각하면 후곡이 답이긴 하죠. 통학로 안전한 게 진짜 커요..
우리 동네 시세 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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