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
김희배

요진와이시티 15.5억 거래로 본 일산의 장기적 가치

일산에 대해 무논리로 글 쓰는 분들, 이거 보고 회개 좀 하셔야겠습니다 최근 일산요진와이시티가 15.5억 찍고 킨텍스원시티 2블럭도 13.1억에 거래된 거 보면 답 나오지 않나요 연봉 상승분 차곡차곡 모으는 속도보다 이런 대장주들 치고 나가는 게 훨씬 빠르네요 그러다 보니 이런 신축 가격대가 탄탄하게 버텨주니 구축들도 힘을 받는 분위기입니다. 강선6단지 40평대 매물이 7.1억에 거래된 것만 봐도 하방 경직성이 느껴지거든요 특히 문촌마을 쪽 일산6구역이 특별정비구역 사전 자문 단계까지 온 게 큽니다 노후 단지라는 꼬리표 떼고 판교-분당처럼 동네 체급 자체가 바뀔 동력이 생기는 거죠 여기에 대곡역 경제자유구역 지정 기대감까지 더해지면 입지 가치는 더 올라갈 겁니다. 월급 대비 주거비 비중 줄여서 자산 키우려는 분들에겐 여전히 일산이 기회의 땅 같아요. 게다가 실거주 만족도랑 미래 호재가 이 정도로 맞물리는 지역도 드물지 않나 싶습니다 사실 재건축 분담금 압박을 버틸 현금 흐름이 되느냐에 따라 진입 판단은 갈리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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