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
잘난펭귄
1개월 전

요진와이시티 커뮤니티랑 벨라시타빨이 시세에 확실히 먹히긴 하네요

요즘 부동산 커뮤니티 보면 신축 커뮤니티 시설이 집값 다 결정한다는 소리가 정말 많더라고요. 오래 산 사람 입장에서 일산요진와이시티는 그런 면에서 참 대단하다고 느껴요. 단지 내 커뮤니티도 워낙 잘 되어 있고, 벨라시타가 그냥 집 앞 정원처럼 연결된 게 진짜 크거든요. 그런데 최근에 킨텍스원시티 21억 5,000만원 찍혔던 게 거래 취소됐다는 소식 들으셨나요? 이런 혼란스러운 분위기 속에서도, 요진 35평 호가는 9억 9,100만원 수준으로 아주 든든하게 버티고 있는 걸 보니까 참 뿌듯하더라고요. 7월 들어서 일산 동구 쪽 매매가가 계속 오름세라는 주장도 나오던데, 단순히 숫자만 오르는 게 아니라 실제 살아본 사람들이 느끼는 만족도가 이 가격을 받쳐주는 것 같아요. 2,400세대가 넘는 대단지라 관리비 효율도 좋고 커뮤니티 운영도 안정적인 게 큰 장점이죠. 결국 교통 호재도 중요하지만, 매일 누리는 슬세권 인프라랑 단지 시설이 하방 경직성을 확실히 만들어준다는 걸 이번에 다시 느꼈습니다. 혹시 단지 내 헬스장 기구 교체된다는 소문 들었는데 이거 사실인지 아시는 분 계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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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 김윤선
    1개월 전

    요진은 진짜 벨라시타가 다 했죠. 비 오는 날에도 슬리퍼 신고 영화 보러 가는 건 진짜 부러워요.

  • 한오혜
    1개월 전

    헬스장 기구 저도 교체한다고 들었는데 확실한 건 관리사무소 물어봐야 할걸요? 저번에도 바꾼다더니 그냥 수리만 하고 넘어갔던 기억이 가물가물하네요.

  • 최우서
    1개월 전

    호가 10억 근처까지 간 거 보면 확실히 대접받는 느낌이라 기분 좋음. 킨텍스 쪽 요동쳐도 여긴 인프라가 다 완성되어 있어서 실거주 수요가 탄탄한 게 보입니다. 앞으로 백석역 쪽 더 좋아질 일만 남았으니 느긋하게 지켜보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