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
이세나
엘로이 입주와 킨텍스 13억대 안착
일산 엘로이 들어오고 상가 채워지면서 킨텍스쪽 인프라가 드디어 틀을 잡는 것으로 보입니다. 편의점이나 헬스장 같은 생활 시설들이 자리를 잡으니까 동네 분위기가 확실히 예전보다 정돈된 느낌이네요 이런 실거주 만족감이 돌아서 그런지 원시티 34평이 10월 8일에 13억 2,500만원 찍고 한화포레나 38평도 10월 3일에 13억 9,000만원에 팔렸습니다 일산서구가 변동률 -0.01%로 아직은 조용하지만 대장급들은 13억대 위로 안착하며 힘을 쓰는 모습이네요. 비관론이 인간지표라던 말도 있는데 인프라 갖춘 신축들은 실거주 수요 덕에 가격 방어가 되는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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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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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멋진닭
상가 들어오니 좀 살만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