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
김혁성
1개월 전

분당 급등 속 킨텍스 아파텔 6억 대면 확실히 저평가 구간

다들 분당이나 서울 중급지 떡상하는 거 보면서 마음 급해지시죠? 상급지들이 규제 타깃이 되면서 풍선효과가 어디로 튈지 리스크를 따져봤는데... 의외로 일산 킨텍스 아파텔 쪽이 꽤 매력적인 구간에 들어왔더군요. 최근 한국부동산원 지표를 보니까 일산서구가 72주 만에 0.01% 상승 전환을 했더라고요. 이게 수치만 보면 작아 보여도, 바닥을 확인했다는 방향성 측면에서는 의미가 큽니다. 지표가 꺾이는 걸 보니 신중하게 지켜보던 매수세도 이제는 움직일 명분이 생긴 셈이죠. 특히 킨텍스 아파텔 전용 25평형 시세를 보면 급매가 6억 중반대, 일반 매물도 7억 안쪽이거든요. 서울 24평형 아파트랑 비교하면 가격 경쟁력이 압도적인데, 주거 쾌적성이나 테크노밸리 같은 배후 호재 생각하면 이만한 대안도 드물지 싶습니다. 물론 오피스텔이라는 상품 특성상 아파트보다 무거울 순 있습니다. 하지만 실거주 만족도랑 입지를 우선순위에 둔다면, 지금처럼 상급지가 과열될 때가 오히려 저평가된 킨텍스 쪽을 선점할 적기라는 판단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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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 김나현
    1개월 전

    일산서구 반등 지표 뜬 거 보고 저도 단지들 쭉 훑어보는 중인데 킨텍스 쪽이 확실히 가성비는 나오더라고요.

  • 따뜻한노루
    1개월 전

    아파텔은 취득세나 나중에 매도할 때 생각하면 좀 신중해야 하지 않을까요? 저는 차라리 구축 아파트가 낫다고 봐서요.

    노란고래
    1개월 전

    윗분 말씀대로 상품성만 놓고 보면 서울 웬만한 구축보다 킨텍스 준신축 아파텔이 살기엔 훨씬 편하죠. 실거주 겸하는 분들한테는 6억 대면 의외로 괜찮은 선택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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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용주
    1개월 전

    취득세 리스크는 있지만 킨텍스원시티 같은 대장주들 가격 받쳐주는 거 보면 하방 경직성은 확실히 있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