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
날카로운벌새

병점 9억 시대에 일산 제니스 대형 6억대면 실거주 선점 기회 아닐까요?

요즘 수도권 전세난 소식 들릴 때마다 남 일 같지 않아서 마음이 참 쓰이더라고요. 남들은 병점 준신축이 9억 찍었다며 다들 들썩이는데 우리 일산은 참 차분하네요. 예전부터 이 동네 참 좋아했지만 지금 시세는 솔직히 너무 겸손하다는 생각까지 듭니다. 사실 일산 50~60평대 대형 평수를 아직 7억 원대면 볼 수 있다는 게 큰 기회거든요. 얼마 전에도 탄현동 일산두산위브더제니스 전용 121㎡가 6.8억대에 거래된 걸 봤어요. 이 가격에 이런 초고층 랜드마크에서 여유롭게 살 수 있다는 건 일산만의 축복 아닐까요. 퇴근하고 단지 조명 아래 산책하다 보면 이 동네 선택하길 정말 잘했다는 확신이 듭니다. 지금처럼 저평가된 시기에 실거주용 대형이나 준신축 매수하는 건 꽤 영리한 선택 같아요. 좀만 눈을 돌려보면 이만한 쾌적함과 미래 가치를 다 가진 동네도 드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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