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
최루재
1개월 전
문촌마을 킨텍스 역세권이 강선마을 재건축보다 실속 있는 이유
딱 한 줄로 정리하면 출퇴근 시간 아끼는 게 결국 돈 버는 겁니다. 문촌마을 18, 19단지는 킨텍스역까지 걸어서 8분이면 충분하거든요. 이게 왜 중요하냐면 아무리 일산 재건축 용적률을 350%까지 올린다고 해도 결국 직장인한테는 역세권 입지가 깡패일 수밖에 없어서요. 강선19단지우성 30평대(102㎡)가 최근 7억 3천에 거래됐던데, 사업성 기대감으로 들어가는 것도 좋지만 저처럼 매일 출근하는 사람들은 몸테크도 역이 가까워야 버팁니다. 주말에 집에서 쉴 때도 역 근처 인프라 누리는 게 삶의 질이 다르죠. 재건축 속도나 분담금 따지다 시간 다 보내는 것보다 확실한 킨텍스역 도보권 잡는 게 지금은 훨씬 영리한 선택으로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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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4개
4개
- 검은하마1개월 전
출퇴근 8분 컷이면 이미 승부 끝난 거 아닙니까? 저도 문촌 한 표요.
- 깨끗한뱀1개월 전
용적률 350% 상향된다 해도 실제 입주까지는 한세월인데 실용적으로 가야죠.
- 원영리1개월 전
강선마을 시세도 만만치 않네요. 7억 초반이면 고민되긴 할 듯.
- 예쁜다람쥐1개월 전
직주근접형 직장인이라면 고민할 이유가 없죠. 일단 역 가까운 게 장땡입니다. 나중에 팔 때도 역세권이 제일 먼저 나가거든요. 저도 무조건 문촌마을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