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
박라서
다이아몬드블럭 70%면 일산 살아나겠는데요
일산서구가 주간 하락률 상위 7위에 들 정도로 분위기가 가라앉아 있는데 다이아몬드블럭은 좀 다르네요.. 백송마을 1, 3, 5, 7단지가 묶인 21구역이 조합설립 동의율 70%를 확보하며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주민들 의지도 높고 국토부 장관이 일산을 찾아 행정 지원까지 약속한 상황이라 사업 동력은 충분해 보입니다 그러다 보니 2028년 GTX-A 삼성역 개통이라는 확실한 호재가 받쳐주고 있어서 그런지 저가 매물 소화 후 호가도 조금씩 들썩이는 것 같네요 이번 추진력이 일산 전체 재건축 시장의 온기를 되살리는 기점이 될 수 있을지 지켜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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