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비 갈등에 신축 하자 걱정되면 결국 킨텍스 대장주가 답입니다
요즘 장항지구 쪽 신규 공급 소식에 설레다가도 공사비 갈등 뉴스 보면 가슴이 철렁합니다. 원자재 값 오르고 공기 맞추느라 날림공사 한다는 얘기가 심심찮게 들리니까요. 아무리 새집이라도 입주하자마자 누수 터지고 벽 갈라지면 그게 무슨 소용인가 싶음. 수분양자분들 분위기만 봐도 예전이랑은 확실히 온도가 다르더라고요. 결국 리스크가 터질수록 눈에 들어오는 건 이미 검증된 단지들뿐입니다. 이번에 한화포레나킨텍스 34평형 33층이 11.7억에 거래된 거 보셨나요? 품질 이슈 없고 시공 깔끔한 거 확인된 곳으로 수요가 몰리는 거죠. 저도 뉴스 보자마자 앱 켜봤는데 킨텍스 원시티 같은 대장주들은 여전히 12억에서 13억대 탄탄하게 버티네요. 여기에 2027년 GTX-A 강남 직결 호재까지 생각하면 답은 정해져 있습니다. 역세권 상급지는 힘을 쓰는데 비역세권 구축은 재건축 사업성도 안 나와서 힘든 모양새임. 실제로 중앙하이츠빌 33평형이 2.5억까지 찍혔다는 소식 듣고 양극화 제대로 체감했거든요. 지금은 입지랑 시공 안정성 둘 다 잡은 곳 아니면 살아남기 힘든 장인 것 같아요. 결국 확실한 킨텍스 핵심지로 갈아타는 게 상책입니다. 저평가 소리 듣던 킨텍스 라인이 드디어 제 가치를 인정받는 것 같아 속이 다 시원하네요. 결국 우상향은 입지에서 결정납니다.
댓글2개
- 짙은생쥐1개월 전
킨텍스 대장주들은 하방 경직성이 확실히 다른 동네랑은 급이 다르죠.
- 홍명경1개월 전
글쎄요, 공사비 때문에 분담금 터지면 킨텍스라고 마냥 안전할까요? 지금 진입하기엔 어깨 위인 거 같은데 전 좀 더 지켜보렵니다.
높은하마1개월 전윗분 말씀도 일리가 있지만 GTX 강남 직결은 게임 체인저입니다. 이미 11.7억 실거래 찍힌 게 그 증거라고 봐요. 공사비 리스크 피해서 기성 신축으로 몰리는 건 지극히 당연한 흐름이죠. 저도 포레나 쪽 한 번 더 임장 가볼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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