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
많은오리
1개월 전
공공분양 가점만큼 분담금 2억 계산이 중요한 이유
요즘 일산 매수세 붙는 거 보니까 진짜 보석 같은 동네라는 게 실감 나서 기분이 참 좋아요. 단순히 반등하는 수준이 아니라, 저평가됐던 우리 동네 입지가 드디어 제 가치를 찾아가는 신호탄 아닐까 싶거든요. 사실 2000년대 초반만 해도 일산이랑 분당 집값 차이가 10% 남짓이었다는 거 다들 기억하시죠? 과거의 위상을 생각하면 지금의 가격 차이는 공공분양 노리는 무주택 분들에게 오히려 기회라고 봐요. 고양시에서 기준용적률 350% 추진한다는 소식에 강선마을이나 문촌마을 분들도 기대가 크시더라고요. 사업성이 좋아지는 건 반갑지만, 현실적으로 분당과 비슷한 1.5억에서 2억 정도의 분담금은 미리 계산기에 넣으셔야 합니다. 당첨 확률 높이겠다고 무작정 가점만 채울 게 아니라, 입주 때 이 분담금을 감당할 수 있는지 정교한 자금 설계가 선행되어야 스트레스가 없거든요. 이사 올 때 고민 많았지만 여기 살면서 마음이 참 편해졌는데, 분담금 장벽만 잘 넘으면 공공분양은 일산의 가치를 온전히 누릴 최고의 선물이 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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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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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스운산토끼1개월 전
분담금 2억이면 사실 일산 시세 대비 적은 돈은 아니죠. 가점 낮으면 그냥 문촌마을 급매 잡는 게 나을지도요.
- 순수한밍크1개월 전
맞아요! 저도 이사 오고 스트레스 확 줄었는데 분담금 소식에 정신이 번쩍 드네요. 자금 계획 진짜 꼼꼼히 세워야겠어요.
- 백욱형1개월 전
용적률 350%면 쾌적성은 좀 포기해야 할 텐데 그게 보석 같을지는 두고 봐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