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스테이트송도더스카이 주차 널널한 거 진짜였어요
요즘 송도에 신축들 주차 때문에 말 많길래 직접 확인해 봤어요. 힐스테이트송도더스카이(주) 여기는 주차가 스트레스라던데 사실일까요? 직접 살아보니 세대당 1.42대라 그런지 생각보다 퇴근길이 평온해요. 특히 102동 지하 5층 내려가면 항상 자리가 비어 있거든요. 늦게 들어와도 내 자리 하나는 있다는 게 마음이 참 편하더라고요. 단지 구조나 관리는 어떤가 싶어 부동산 사장님께도 슬쩍 여쭤봤죠. 2024년 5월 준공이라 아직 새집 냄새도 안 빠진 쌩쌩한 신축이잖아요. 사장님 말씀이 여기 34평부터 71평까지 평형대도 다양해서 관리 체계가 금방 잡혔다네요. 그럼 구조는 실거주하기에 정말 잘 빠졌을까요? 거실 창밖으로 보이는 뷰는 말할 것도 없고 동선이 참 담백해요. 작년에 이사 고민할 때보다 확실히 동네 분위기가 더 활기차진 게 체감돼요. 결국 신축은 주차랑 관리 편의성이 삶의 질을 결정하는 것 같아요. 주차 걱정 없이 쾌적하게 지내고 싶다면 여기만한 곳도 드물죠. 앞으로도 이 쾌적함이 쭉 유지됐으면 좋겠어요.
댓글5개
- 이연안1개월 전
지하 5층까지 내려가는 게 귀찮긴 해도 자리 없는 것보다 백배 낫죠.
- 김희형1개월 전
오 102동 사시나 봐요! 저도 거기 주차장 여유 있어서 퇴근할 때 스트레스 안 받아요.
- 보람찬스라소니1개월 전
송도 신축들 중에 주차 대수 이 정도면 양반임. 요즘 1.2대 이런 곳들 퇴근길에 이중주차 지옥인 거 보면 답 나옵니다.
- 늦은사막여우1개월 전
부동산 사장님들도 여기 관리 잘 된다고 칭찬 많이 하시더라구요. 저도 이사 올 때 가격이랑 지금 비교해 보면 들어오길 잘했다 싶음.
- 성실한참새1개월 전
구조 잘 빠졌죠. 저도 지난주에 지인 집 놀러 갔다가 뷰 보고 반해서 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