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탐스러운독수리
1개월 전

청약 희망고문보다 송도 5공구 신축 국평 매수가 현실적인 이유

강남 하이엔드 단지들도 커뮤니티 시설 운영 건으로 잡음이 심하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입주 후에도 한참을 못 여는 곳들이 수두룩한 걸 보니 인프라라는 게 참 쉽지 않네요. 최근 GTX-B 노선이 착공에 들어가면서 송도의 서울 접근성 리스크는 사실상 해소 국면이라고 봅니다. 물론 지금 당장은 지하철로 서울 가기 멀고 겨울에 춥다는 단점이 명확하긴 하죠. 하지만 10억대 예산으로 신축 국평 매수가 가능한 현시점에서 이만한 대안이 또 있을까요? 특히 송도 5공구는 이미 송현아와 송트리, 지하철역까지 도보권으로 묶여 있는 완성형 입지입니다. 여기에 세브란스 병원 건립까지 가시화되면서 정주 여건은 더 탄탄해지고 있어요. 막연한 청약 당첨을 기다리는 것보다 실체가 있는 인프라를 선점하는 게 낫다는 판단이 섭니다. 가점 70점 안 되는 상황에서 희망고문 당하기보다 5공구 84㎡ 신축을 잡는 게 훨씬 논리적이죠. 실거주 만족도와 자산 가치 방어 측면에서 5공구의 인프라는 이미 검증이 끝났다고 봅니다. 서울까지의 물리적 거리가 주는 심리적 저항선만 넘는다면 송도는 여전히 매력적인 선택지임에 틀림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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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 뽀얀사슴
    1개월 전

    5공구는 확실히 아이 키우기 편하죠. 송현아랑 트리플스트리트 슬세권인 게 삶의 질 차이가 커요.

  • 용감한바다거북
    1개월 전

    아무리 GTX-B 착공했어도 서울 출퇴근 겪어보면 생각 달라지실걸요? 편의시설은 좋아도 거리는 무시 못함.

    뛰어난산양
    1개월 전

    윗분 말씀도 일리가 있지만 10억대 예산으로 이 정도 정주 여건 나오는 신축이 수도권에 흔치 않은 건 팩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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