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라 M5블록 사전점검 가기 전 스타필드 뚜껑 확인했음?
오늘 오후에 스타필드 청라 부지 한 바퀴 돌고 왔다. 멀리서 봐도 건물 뚜껑 공사가 다 끝나서 제법 위용이 느껴지더라. 현장 분위기 보니 확실히 개장 초읽기 들어간 느낌임. 조만간 청라 M5블록 주상복합 사전점검 시즌인데 수분양자들 고민이 많을 시기다. 금리니 뭐니 시끄러워도 눈앞에 대형 호재 실물이 완성되는 걸 보면 매수 심리는 결국 움직이게 되있음. 지금은 공포보다 실체를 봐야 할 때다. 베테랑 입장에서 매수 적기를 알리는 지표 딱 세 가지만 제시한다. 일단 스타필드 준공 확정 일정, 그리고 7호선 연장선 공사 잡음 해결 여부, 마지막으로 주변 전세 매물 소화 속도임. 이번 사전점검 때 집 안 벽지만 보지 말고 단지 조경이랑 외부 상권 연결성부터 체크해라. 7호선이 공식적으로 2033년 개통 예정이라 주민들 사이에서 지연 우려가 크지만 스타필드라는 확실한 앵커 시설이 시장 온도를 먼저 바꿀 거다. 현재 34평형 기준으로 호가 방어가 꽤 견고하게 유지되는 중이다. 사전점검 가서 주차장 진출입로 동선이랑 고층 소음 차폐 정도만 확실히 확인하면 실거주로는 충분히 합격점 줄 수 있다. 인프라가 눈에 보이면 돈은 알아서 따라오는 법임. 결국 대형 호재가 가시화되는 시점이 가장 저렴하다는 시장의 법칙은 변하지 않는다. 7호선 지연 이슈로 사람들 흔들릴 때가 오히려 진입 검토 가능한 적기라고 판단함. 청라의 우상향은 정해진 수순이다.
댓글6개
- 김석건1개월 전
스타필드 뚜껑 덮인 거 보고 저도 소름 돋았음. 진짜 위용이 장난 아니더라고요.
- 좋은생쥐1개월 전
7호선 2033년 개통? 솔직히 5년은 더 걸릴 거라 봅니다. 그래도 스타필드 하나로 버티는 거죠 뭐.
- 붉은돌고래1개월 전
사전점검 때 수평계는 꼭 챙겨가세요. 요즘 신축들 날림 공사가 많아서 주방 상판이나 바닥 구배 안 맞는 경우 허다함. 특히 주상복합은 창호 밀폐 잘되는지 소음 체크가 핵심임.
- 이기현1개월 전
좋은 분석이네요. 저도 같은 관점으로 시장 보고 있습니다.
- 잘생긴두더지1개월 전
M5 수분양자인데 전세 안 나가서 죽을 맛임. 스타필드고 뭐고 금리가 먼저 내려가야 숨통이 트일 듯.
- 나쁜원숭이1개월 전
분석 냉철하시네. 확실히 실물이 보이면 가격은 안 떨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