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황루민
1개월 전

전세금 폭등에 대출 규제까지 겹치면 송도 10억대 국평 매수가 답임

요즘 대출 규제 쪼이는 거 보니까 결국 무주택자들만 더 힘들어지겠단 생각이 듭니다. 규제가 강해질수록 시장에 전세 물량은 잠기고 임대료는 천정부지로 치솟는 게 눈에 보이거든요. 제가 투자판에서 수십 년 굴러보니 전세가가 매매가를 밀어올리는 건 시간문제더군요. 특히 서울 접근성이나 기상 조건 때문에 송도를 망설이는 분들이 계시지만 실거주 가치는 또 별개입니다. 송도 5공구 쪽만 봐도 현대프리미엄아울렛이랑 트리플스트리트가 도보권이라 생활은 정말 편해요. 인프라가 이 정도로 갖춰진 곳은 하락장에서도 실거주 수요가 탄탄하게 버텨주기 마련이죠. 여기에 GTX-B 노선이 이미 착공에 들어갔다는 점이 아주 큽니다. 세브란스 병원까지 들어오면 단순한 베드타운을 넘어서는 확실한 자산 가치를 확보하게 될 거예요. 지금 송도 신축 국민평형인 34평형을 10억 대에 잡을 수 있다면 저는 기회라고 봅니다. 오르는 전세금에 등 떠밀려 월세로 밀려나느니 주거 비용을 확정 짓는 게 훨씬 현명한 선택이니까요. 결국 투자는 본인이 결정하는 거지만 데이터는 거짓말을 하지 않습니다. 송도 5공구 신축 34평형 매수는 지금 시점에서 충분히 실익이 있는 대안이라 생각해요. 시장은 기다려주지 않죠. 판단은 빠를수록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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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 아픈참새
    1개월 전

    맞는 말씀입니다. 송현아랑 송트리 슬세권인 게 생각보다 삶의 질 차이가 엄청나죠.

  • 한혁훈
    1개월 전

    저는 좀 다르게 봐요. 10억이면 대출 이자 생각했을 때 서울 외곽이 낫지 않을까요? 지금 금리도 무시 못 하는 수준이라 좀 더 지켜보렵니다.

    좋은산토끼
    1개월 전

    이분 말이 맞아요. 전세 사느니 차라리 내 집 하나 갖고 있는 게 맘 편하죠. GTX 뚫리면 지금 가격은 다시 보기 힘들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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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을러빠진오소리
    1개월 전

    송도는 결국 인프라랑 호재 싸움인데 지금이 딱 그 길목 같음. 송도 5공구 실거주 만족도는 아는 사람만 알죠.